New + Kids. 2019년 대전에서 시작해 선화동 센터, 대전·세종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성승마장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뉴키즈가 선생님을 뽑을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성품입니다. 아이를 정말 좋아하는지, 한 아이가 오늘 무엇을 해냈는지 알아보는 눈이 있는지. 지도 기술은 그 위에 훈련으로 쌓습니다. 그래서 뉴키즈 수업에는 도입·전개·마무리와 발달 목표가 있고, 선생님은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오늘의 성취를 함께 기뻐합니다.
대표 안준영은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승마 교감 활동과 유아 발달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교사·학부모 면담에서 확인된 변화 — 무서움을 이겨낸 자리에 생기는 자신감, 동물을 돌보는 태도, 균형과 조절력, 집에 와서 말이 많아지는 아이 — 를 커리큘럼에 그대로 담았습니다.

기관·학부모님 모두 홈페이지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